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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 02. 21

유라 커피머신, 괜히 프리미엄 명품 커피신이 아니에요!

 

 

iF 디자인상, 레드닷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디자인 상을 유라는 매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디자인 뿐만 아니라 독일의 소비자 테스트 기관인 슈티프텅 바렌테스트(Stifung Warentest)세계 최고 품질의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상과 오스트리아의 Konsument 품질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받으며 최고의 커피머신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달 29일 코트라에서 발표한  ‘디자인이 밥 먹여준다’ 보고서에서는 유럽의 디자인 산업 성공 사례로 바로 '유라(Jura)'를 손꼽았는데요, 유라의 브랜드 스토리만 알아도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유라'라는 이름이 스위스 산맥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죠. 바로 그 스위스의 유라 산맥이 프랑스와 독일에 걸쳐 있어 독일의 엔지니어와 프랑스의 디자이너가 스위스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유라 커피머신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독일의 기술력, 프랑스의 디자인, 스위스의 장인정신이 유라에 모두 담겨 있으니 명품 커피머신이 탄생할 수 밖에 없었겠죠?

 

 

우리나라 정부 기관에서도 인정하는 스위스 유라 커피머신. 괜히 명품 커피머신이 아니랍니다.
아무쪼록 유라의 사례가 국내 디자인 육성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유럽 디자인제품 속 숨은 코드 네 가지는?

 


네덜란드 우산제조회사 센즈(Senz)는 시속 100km 강풍에도 뒤집히지 않는 우산을 개발했다. 비결은 비대칭 디자인에 있다. 센즈는 델프트 공과대학과 협업해 공기 저항을 줄여주고 폭우 속에서도 시야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비대칭 우산’을 출시했다.

코트라는 29일 ‘디자인이 밥 먹여준다’ 보고서를 발표하고 이탈리아·네덜란드·독일·영국 등 유럽 11개국의 우수 디자인 제품을 소개했다. 보고서는 유럽의 디자인산업 육성 인프라를 벤치마킹해 우리 기업도 디자인 역량을 적극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유럽 디자인을 관통하는 네 가지 코드로 ▲기술과의 조화 ▲소재의 한계를 뛰어넘는 디자인 ▲오랜 전통 ▲스토리텔링 등을 꼽았다.

보고서는 첫 번째 코드로 ‘기술과 디자인의 조화’를 소개했다. 센즈의 비대칭 우산처럼 독특한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제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스위스회사 유라(Jura)가 만든 커피머신 제품도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협업해 나온 결과물이다. 자동화된 위생관리 기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 이하 생략 (조선비즈 /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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