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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A 'E7' 앵콜 생방송 확정

 

JURA(유라) 'E7' 첫 런칭 성공에 이어,

앵콜 생방송을 진행합니다.

 

오는 22일(수) 밤 11시 5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스위스의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2017. 11. 21 더보기

J6가 소개된 11월호 매거진



11월호 매거진에는 유라의 신제품인 J6가 많이 소개되었습니다.


J6는 전자동 커피머신기의 정착점, 최고라고 불리는 스위스 유라 브랜드의 제품 중

현존 최고사양의 플래그쉽 신제품입니다.


[CEO&]




[헤렌]




[엘르]                                                             [웨딩21]        






그 외 InStyle, BAZAAR, Esquire, 더웨딩, GOLF for WOMEN, 우먼센스, 여성중앙, 여성조선, LUXURY 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2017. 11. 10 더보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그랜드오픈



JURA를 부산에서도 만나보세요.

2017년 11월 2일 GRAND OPEN.

전화번호 : 051-745-2366
위치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7층





2017. 11. 09 더보기

[기사] ‘카페에서 집으로’ 가정으로 옮겨간 스페셜티 커피 열풍
커피인 사이에서 떠오르는 커피는, 단연 스페셜티 커피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스페셜티 원두와 스페셜티 원두를 간편하게 즐기게 해주는 전자동머신 그리고 카페를 소개하였는데요.

먼저 '스페셜티'란 말 그대로 '커피중에서도 커피'를 뜻합니다.
미국의 스페셜티 커피 협회에서 실시한 커핑테스트를 80점 이상으로 넘어야지만 스페셜티 원두로 합격합니다.

기사에서는 "스페셜티 커피 원두의 맛과 풍미를 극대화시키는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 한다고 유라의 J6를 소개하였는데요.
기사 본문 공유드립니다.





‘카페에서 집으로’ 가정으로 옮겨간 스페셜티 커피 열풍
강동완 기자  | 2017.10.28 11:46

 우리나라 성인 1명이 1년간 마시는 커피는 377잔으로, 지난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마신 커피 잔 수를 더하면 250억 5000만 잔에 이른다. 커피 판매시장 규모도 지난해 6조 4041억원으로 2015년 5조 7632억원보다 11.1%가 증가했다. 5천만명이 사는 나라에서 소비되는 커피의 양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일상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게 되면서 커피업계는 인스턴트 커피 시대와 에스프레소 기반의 프랜차이즈 커피 시대를 지나, 원두 본연의 맛과 품질에 주목하는 ‘스페셜티 커피’에 주목하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는 좋은 원두를 골라 원두의 풍미를 최대한 살려낼 수 있도록 로스팅하고 잘 우려낸 커피를 말한다. 
카페뿐 아니라 집에서도 스페셜티 커피 원두를 직접 구매해 내려 먹는 사람들도 크게 증가했다. 이러한 스페셜티 커피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생두의 품질이다. 

각 원두의 특징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이 잘 나타나도록 커피를 추출하는 바리스타만의 스킬 또한 중요하다. 
이러한 바리스타만의 전문 영역을 전자동 커피머신이 구현해내고 있어 가정에서도 스페셜티 커피를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커피원두 로스팅 및 원두커피 제품 제조, 그리고 커피원두와 커피제품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연두커피인터내셔날’은 ‘드립앤더치’라는 브랜드로 프랜차이즈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주로 품질 좋은 원두 생산 및 공급으로 유통업체와 프랜차이즈 기업, 각종 소매점으로부터 제공하고 있다. 이는 커피생두의 수입에서 로스팅, 제품생산, 유통까지 철저한 관리로 종합 커피제조유통 회사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가정에서도 즐길수 있다. 품질 좋은 원두를 합리적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두커피는 커피 생두의 수입, 로스팅 기술, 제품 생산시설, 유통 노하우 등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가능하다. 

브랜드 스위스 유라(JURA)는 스페셜티 커피 원두의 맛과 풍미를 극대화시키는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 커피애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라(JURA)에서 선보인 신제품 J6모델은 기존 커피 머신의 ‘일괄 분사 방식’이 아닌 ‘멀티 분사 추출 방식 P.E.P(Pulse Extraction Process)’을 사용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표현해준다. 

또한 커피의 98%를 차지하는 물의 맛을 컨트롤하기 위해 개발된 인텔리전트 워터 시스템 I.W.S(Intelligent Water System)이 적용되었으며, 필터에 초소형 칩 RFID가 탑재되어 물탱크에 담겨 있는 수질을 수시로 체크해 머신에 정보를 전달한다.

브런치&디저트카페 ‘바빈스커피’는 100% 아라비카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 퀄리티 높은 커피를 제공한다. 수제 브런치 메뉴와 맛있는 디저트까지 갖췄다.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바빈스커피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성행하고 있는 카페 또는 테이크아웃 전문점의 경우 단순히 커피만을 제공하는 공간이었는데 '바빈스커피'는 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면서 “특히 2030 젊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다채로운 메뉴라인을 구성해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 고객들의 재방문율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뉴스 출처 : http://mnb.moneys.mt.co.kr/mnbview.php?no=2017102317438086512

2017. 10. 3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