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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리턴' 협찬
도로 위 의문의 시신!
살인 용의자로 떠오른 4명의 상류층,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사회파 스릴러. 

2018년 1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드라마 <리턴> 입니다.
첫 회 최고시청률이 무려 13%로 수목드라마 1위를 달성하였는데요. 

의문의 살인 사건을 두고 변호사역을 맡은 최자혜(배우 고현정님), 형사역을 맡은 독고영(이진욱)이
4명의  용의자들 사이에서 진범을 찾아내는 법정물입니다.

4명의 용의자는 회사 대표, 재벌2세 등으로 상류층 사람들이죠.
그들의 자연스러운 생활 환경이 표현되고자 유라의 커피머신이 협찬되었습니다.


1회차에서는 공시지가 100억에 가까운 펜트하우스에 사는 오태석(배우 신성록님)의 집에 설치된 유라커피머신이 발견되었네요.




이 펜트하우스에 설치된 제품은 바로, 

유라의 IMPRESSA XJ9 입니다.







IMPRESSA XJ9
· 20가지 원터치로 메뉴설정가능 프로그램 
· 3.5인치 한국어 지원 컬러 디스플레이 
·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2잔 동시 추출 
· 실키한 밀크폼 기술 탑재 
· 로터리 스위치 
·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원형의 크롬 원두 저장고와 아로마 보존 커버 

별도의 직배수 연결 및 시공이 필요없어 사무실용으로 적합하며
다양한 메뉴 구현으로 다양한 취향과 입맛을 골라 맞춰줍니다.

건축 작품을 보는 듯한 품격있는 디자인은 카페나 갤러리,스튜디오,부티끄등  어디에도 잘 어울립니다.



2018. 01. 18 더보기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JURA), ‘Z6’ 새롭게 출시



유라의 브랜드 앰버서더, 테니스의 황제 로저 페더러의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글로벌 테니스 대회 , 2018 테니스 대회 호주 오픈과 동시에 유라에서도 2018년형의 Z6를 새롭게 런칭하였습니다.



기사 출처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288622&cloc=


2018. 01. 16 더보기

유라 E7 렌탈 롯데홈쇼핑, 2017년 마지막
"유라 E7 커피머신 렌탈, 롯데홈쇼핑 3차 방송"

1차, 2차 방송이 끝난 후 다음 방송 일정에 대해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셨습니다.
2017년 마지막으로 유라 E7 렌탈 방송이 금일 방영될 예정이오니 
오늘 밤 롯데홈쇼핑 8시 45분 알람 설정! 잊지마세요.



· 커피 트렌드, 플랫화이트를 원터치로 추출 가능
 
· 빠르면서도 원두의 아로마 손실을 줄인 최고급 Aroma G3 그라인더 탑재 

· 물 맛을 잡는 IWS 수질 자동 관리 필터 탑재 

· 사전 뜸들이기 기능으로 풍부한 커피 맛 

· 밀크베리에이션 음료 가능.  마끼아또, 라떼, 카푸치노 또한 원터치로

· 자동 세척 기능으로 편리하게 위생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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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민하시거나,
내년부터 홈카페족이 되시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특별한 기회입니다 :)

2017. 12. 20 더보기

[기사]홈쇼핑, 홈트를 넘은 홈카페 열풍

홈쇼핑과 홈트레이닝의 시대를 넘어 
이제는 홈카페, 홈베이킹의 열풍이 불고있습니다.

홈카페와 홈트레이닝을 다룬 기사 공유드립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소비자들 떠오르는 '홈' 열풍
2017-12-17 13:15:35

집 밖에서 커피와 운동을 즐겼던 소비자들이 집으로 돌아오며 '홈(HOME)' 열풍이 불고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집에서 즐기는 '홈 카페', '홈트(홈 트레이닝의 준말)'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며 관련 상품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전문 커피머신 매장의 경우 올해 6월부터 12월 13일까지 가정용 커피머신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이상 상승했다. 

집 안의 카페라는 의미의 홈 카페는 소비자들이 커피 전문점에 가지않고 직접 집에서 아메리카노와 카푸치노 등을 만들어 마시는 것을 일컫는다. 

최근에는 SNS 등 여러 온라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자신이 만든 커피를 올리고 레시피를 공유하는 트레드와 맞물려 홈 카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이광희 커피머신 유라&블레빌 매장 매니저는 "일반인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커피머신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면서 20-30대 젊은 층 뿐만 아니라 40-50대 고객들도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가치소비에 대한 인식이 자리잡으면서 최근 커피머신이 인기 가전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홈 카페만큼 홈트 열풍도 뜨겁다. 인터넷 쇼핑몰 이베이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3일까지 G마켓 등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된 실내 운동용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4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실내 운동에 많이 쓰이는 요가 매트와 덤벨은 각각 42%와 40% 성장했다. 

집에서 운동을 한다는 뜻의 홈트는 날씨와 기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언제든지 즐길 수 있어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 사이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또한 최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서 운동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해 소비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으로 작용했다. 

홈카페와 홈트처럼 집이 새로운 소비 공간으로 자리잡은 것은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강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혼술, 혼밥 등 혼자 즐기는 문화도 보편화 되며 혼자를 위한 소비에도 만족을 느끼려는 심리도 홈 열풍의 주 요인으로 꼽힌다. 

지역 유통관계자는 "집에서도 가치있는 소비를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홈 열풍이 각광을 받고 있다"며 "밖에서 소비하는 것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을 만족을 얻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홈 열풍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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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지기자

2017. 12. 1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