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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밥 먹여준다

유라 커피머신, 괜히 프리미엄 명품 커피신이 아니에요!

 

 

iF 디자인상, 레드닷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디자인 상을 유라는 매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디자인 뿐만 아니라 독일의 소비자 테스트 기관인 슈티프텅 바렌테스트(Stifung Warentest)세계 최고 품질의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상과 오스트리아의 Konsument 품질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받으며 최고의 커피머신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달 29일 코트라에서 발표한  ‘디자인이 밥 먹여준다’ 보고서에서는 유럽의 디자인 산업 성공 사례로 바로 '유라(Jura)'를 손꼽았는데요, 유라의 브랜드 스토리만 알아도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유라'라는 이름이 스위스 산맥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죠. 바로 그 스위스의 유라 산맥이 프랑스와 독일에 걸쳐 있어 독일의 엔지니어와 프랑스의 디자이너가 스위스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유라 커피머신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독일의 기술력, 프랑스의 디자인, 스위스의 장인정신이 유라에 모두 담겨 있으니 명품 커피머신이 탄생할 수 밖에 없었겠죠?

 

 

우리나라 정부 기관에서도 인정하는 스위스 유라 커피머신. 괜히 명품 커피머신이 아니랍니다.
아무쪼록 유라의 사례가 국내 디자인 육성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유럽 디자인제품 속 숨은 코드 네 가지는?

 


네덜란드 우산제조회사 센즈(Senz)는 시속 100km 강풍에도 뒤집히지 않는 우산을 개발했다. 비결은 비대칭 디자인에 있다. 센즈는 델프트 공과대학과 협업해 공기 저항을 줄여주고 폭우 속에서도 시야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비대칭 우산’을 출시했다.

코트라는 29일 ‘디자인이 밥 먹여준다’ 보고서를 발표하고 이탈리아·네덜란드·독일·영국 등 유럽 11개국의 우수 디자인 제품을 소개했다. 보고서는 유럽의 디자인산업 육성 인프라를 벤치마킹해 우리 기업도 디자인 역량을 적극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유럽 디자인을 관통하는 네 가지 코드로 ▲기술과의 조화 ▲소재의 한계를 뛰어넘는 디자인 ▲오랜 전통 ▲스토리텔링 등을 꼽았다.

보고서는 첫 번째 코드로 ‘기술과 디자인의 조화’를 소개했다. 센즈의 비대칭 우산처럼 독특한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제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스위스회사 유라(Jura)가 만든 커피머신 제품도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협업해 나온 결과물이다. 자동화된 위생관리 기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 이하 생략 (조선비즈 / 2014.01.29)

 

 

 

 

2014. 02. 21 더보기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도민준의 커피머신

별에서 온 그대, 도민준과 천송이의 커피머신

 

도민준과 천송이는 어떤 커피머신을 사용할까?

 

커피의 트렌드가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어디서나 똑 같은 커피를 마셨다면 이제는 집에서도 나의 개성을 살린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는 패션과 트렌드에 민감한 최고의 여배우이다. 그녀는 집에 방문한 이재경에게 커피를 직접 대접하겠다며 본인이 마시는 원두의 이름을 말하기도 한다. 이처럼 어떤 커피를 마시는지, 어떤 커피머신을 사용하는지가 자신을 대변하는 하나의 아이콘이 된 것.

 

화려하고 강한 것 같지만 순수한 천송이의 커피머신은 유라의 IMPRESSA J9OTC. J9OTC는 유려한 곡선과 빛나는 플래티늄 바디로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이 장점이다. 에스프레소에서 카푸치노까지 원터치로 추출이 가능하고 자동세척 기능까지 겸비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반면 도민준은 400살의 나이답게 클래식한 IMPRESSA F50kr을 선택했다. 중장년 층에 인기 있는 모델로 큼지막한 한글자막이 지원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J9 OTC 520만원, F50kr 299만원.

 

 

 

 

 

(천송이가 사용하는 유라 IMPRESSA J9 OTC)

 

 

 

(클래식한 도민준과 어울리는 유라 IMPRESSA F50kr)

2014. 02. 12 더보기

루이강 쇼콜라티에 편

 

[스타일 H] 2014년 2월호

 

 

요즘 가장 달콤한 남자, 대한민국 1세대 쇼콜라티에 루이강이 들려주는

커피와 초콜릿의 마리아주

 

 

 

 

 

 

 

커피와 초콜릿은 공통점이 많다. 커피 빈과 카카오 빈 모두 수마트라나 에티오피아,코스타리카 등 비슷한 지역에서 나고, 둘 다 과육을 제거한 씨를 볶아서 가공한다. 쓴맛을 베이스로 설탕이나 당류를 첨가해 단맛을 내 먹는다는 것도 마찬가지. 이처럼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기호 식품의 양대 산맥은 마치 쌍둥이처럼 닮은꼴을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커피와 초콜릿은 맛의 궁합도 훌륭하다. 초콜릿을 먼저 입에 넣고 따끈한 커피를 한 모금 마시면 달콤 쌉싸래한 초콜릿의 맛이 커피 향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풍미를 느낄수 있다. 이 둘을 어떻게 조화시킬 때 최상의 맛을 내는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바로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쇼콜라티에 루이 강일 것이다. 누구보다 초콜릿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쿠킹과 베이커리도 공부할 만큼 와니벽을 추구하는 이 쇼콜라티에가 한때 커피숍에서 일하며 커피 관련 교육을 수강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커피와 초콜릿의 마리아주를 설명해주기에 이보다 더 적합한 인물은 없을 거라는 믿음이 생긴다.


최근 방송 활동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에게 초콜릿은 일상이자 삶의 전부 같은 존재라면, 커피는 힘들 때 잠깐 휴식을 함께할 수 있는 친구라고 해도 좋을 듯. 유라를 더 달콤하게 만들어줄 특별한 초콜릿을 선보인다는 이 쇼콜라티에가 전해온, 커피를 향한 수줍은 고백

 

 

커피와 초콜릿이 이뤄낸 달콤한 마리아주

 

남자 쇼콜라티에는 흔하지 않은데, 쇼콜라티에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나? 20대 초반부터 외식 사업에 관심이 많았다. 수제 맥주와 소시지를 둘러보러 독일로 가던 중 잠깐 들른 벨기에에서 운명처럼 초콜릿을 만났다. 초콜릿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도, 벨기에 초콜릿에서 받은 강한 인상에 큰 호기심을 느꼈다.


경력사항을 보면 초콜릿과 관련된 여러 분야에도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다양한 방법과 분야의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프랑스식 제과를 배우고 나면, 일본식 제과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진다. 이런 경험이 초콜릿을 만들 때도 도움이 된다. 올해는 제빵을 배울 예정이다. 커피도 언젠가 본격적으로 심도 깊게 배우고 싶다. 1~2℃ 차이로 맛이 확연히 달라지는 게 매력적이다. 바리스타가 되어도 적성에 맞았을 것 같다고 혼자 생각하기도 했다.


유라 커피 머신만 있다면 늘 바리스타처럼 커피를 마실 수 있지 않나? 직접 사용해 본 유라는 초보자도 커피 양이나 농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어 마치 바리스타가 된 것 같다. 사용하는 원두에 따라 설정을 바꾸는 편인데, 조금 다크한 원두는 농도를 원두 1칸으로 가장 연하게 선택하고 에스프레소 35ml를 뽑아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마신다. 물탱크나 원두 저장고 용량이 넉넉해 한창 바쁠 때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유라를 사용하고 나서부터는 아틀리에를 찾아오는 분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늘어났다.


커피와 어울리는 초콜릿을 추천한다면? 초콜릿과 커피는 기본적으로 다 잘 어울리지만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은 파베 초콜릿은 커피를 마시고 입안에 온기가 있을 때 먹으면 조금 더 부드럽게 녹아내려 맛을 잘 느낄 수 있다. 커피를 우려내서 만든 초콜릿 카푸치노나 커피 빈에 밀크 초콜릿을 씌우고 카카오 파우더를 입한 초콜릿은 베이스가 같아 맛이 조화롭다.


유라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제작하는 초콜릿을 소개해달라. 그랑프리 카카오를 베이스로 라즈베리, 패션푸르츠, 베르가모트, 하이카카오, 프랄린 베이스의 다섯 가지 맛을 준비했다.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초콜릿이 콘셉트다. 유라로 내린 커피 한잔과 이 초콜릿만 있다면 집에서도 쉽게 커피와 카카오의마리아주를 느낄 수 있다.

 

 문의 02-3452-2127~9, www.jura.co.kr 담당 이나래 기자 | 사진 김도균(아톰 스튜디오)

 

 

 

■ 루이 강 Louis Kang (쇼콜라티에)  

루이강은 유럽 수제초콜릿 기술과 문화를 한국에 소개, 전수해 온 1세대 쇼콜라티에 이다.

 

프랑스 Le Cordon Bleu Paris

프랑스 Atelier Pierre Herme Paris

프랑스 Ecole Gastronomique Bellouet Conseil Paris

프랑스 L'Ecole Du Grand Chocolat Valrhona Lyon

독일 Goethe Schokoladentaler Manufaktur Leipzig

독일 Dekor-und Patisserieschule Robert Oppeneder Munchen

일본 Nakamura Academy Seoul

캐나다 Ecole Chocolat Vancouver

2014. 01. 28 더보기

발렌타인 데이 맞이 이벤트

2014. 01. 2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