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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유라 E7 5월 홈쇼핑
가정의 달을 맞아 유라 커피머신 E7의 홈쇼핑 일정이 앞당겨졌어요. 

믹스커피만 드시는 부모님께 선물하신다면, 아마 자랑하시느라 매일 매일 손님들을 부르실지 몰라요. 

홈쇼핑으로 구매시, 할인율이 좋아 한달 소비하는 믹스커피 가격으로 명품 커피머신을 만나실 수 있어요. 


롯데홈쇼핑 
5월 1일 화요일 밤 8시 40분부터 9시 45분까지 65분간 방송! 
어버이날 전 도착할 수 있게, 5월 4일부터 빠르게 빠르게 배송해드립니다. 

이번에도 파격적인 사은품! 
원두 250g 3봉과 유라 로고가 새겨진 테이크아웃잔 50세트. 

제휴카드로 13,000원 할인 받고 
원두 구매로 최대 3만원 할인 받으면 월 2만원대로 구매 가능 :) 






유라, 렌탈 서비스 이용 늘어… ‘소유’서 ‘대여’로렌탈 서비스,
고가의 가격 및 유지보수 등 부담감 낮아 
이한재 기자승인 2018.04.29 14:43 


유라의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E7 제품 사진=유라 제공

[매일일보 이한재 기자] 정수기, 비데 등 생활 가전 위주로 성장했던 렌탈 서비스 시장이 커피머신, 안마의자, 모션베드, 냉장고 등 고가의 가전 및 가구 등으로 확대되면서 일상의 전 영역으로 넓어지고 있다.  

29일 KT경제경영 연구소에 따르면 렌탈 서비스 시장은 2011년 19조5000억 원 규모에서 2016년 기준 25조9000억 원 규모로 약 6조원이나 성장했다. 이 같은 렌탈 서비스 시장 성장에 대해 전문가들은 ‘소유’에서 ‘대여’로 바뀌는 소비 트렌드 영향으로 분석하고 있다. 

렌탈 서비스의 매력은 구입 금액에 대한 부담이 적고, 제품 수리나 유지보수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점이다. 수백 만원이 넘어가는 고가의 가정용 커피머신은 구입 장벽이 높은 대표적인 제품이었지만 렌탈 서비스를 시행하자, 누구나 부담없이 홈카페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중 생활가전 렌탈 서비스 중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의 약진이 눈에 띄고 있다. 유라 커피머신은 작년 10월부터 렌탈 서비스를 도입, 1차 생방송을 진행해 6차 생방송까지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렌탈 서비스로 진행하는 커피머신은 ‘E7’ 모델로 ‘플랫화이트’를 원터치로 추출할 수 있다. 원두를 최적으로 그라인딩하고 추출 방식 등에 신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에스프레소를 추출해낸다. 

유라 관계자에 따르면 “렌탈 서비스 실시 후 구매 연령대가 50~60대에서 30~40대로 낮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유라, 렌탈 서비스 이용 늘어… ‘소유’서 ‘대여’로 -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10335


2018. 04. 30 더보기

‘제품’ 아닌 ‘작품’...수석 디자이너 철학이 만든 유럽 명품가전 3
제품이 아닌 '작품'으로 봐주세요.
수석디자이너가 있다는 것은, 브랜드가 명품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덴마크의 뱅앤올룹슨, 독일의 브라운, 스위스 유라.
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공통점 그리고 차별화를 알아볼까요?

‘제품’ 아닌 ‘작품’...수석 디자이너 철학이 만든 유럽 명품가전 3
에디터 용원중승인 2018.04.23 13:06


사물에 디자인을 입힘으로써 예술로 만드는 이들이 있다. 전통적인 디자인 영역이었던 의류나 잡화 등 패션 외에 자동차, 가구, 가전, IT, 소품에 이르기까지 디자이너의 섬세한 감성이 더해지면 작품이 되어 입소문을 타고 소비자들의 안방을 공략한다. 유려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필수가 된 시대를 살아가는 만큼 남과 다른 차별화 요소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 뱅앤올룹슨의 베오시스템2500

디자인만으로 전 세계 애호가들로부터 가치와 위상을 높이 평가 받은 덴마크 뱅앤올룹슨은 ‘20세기 산업 디자인의 아이콘’ 데이비드 루이스를 만나 덴마크 디자인을 이끄는 상징적인 브랜드가 됐다. 1965년부터 뱅앤올룹슨의 수석 디자이너로 취임한 데이비드 루이스는 ‘베오시스템 2500’으로 대표되는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베오시스템 시리즈’를 내놓으며 뱅앤올룹슨의 디자인 위상을 루이뷔통, 샤넬 수준으로 높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 브라운의 SK-4 레코드 플레이어

독일 가전 브랜드 브라운의 디자인을 40년간 이끌며 예술작품으로 변모시킨 주인공은 독일 산업 디자인의 거장 ‘미스터 브라운’ 디터 람스다. 애플의 수석 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가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디자인은 디터 람스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말할 정도로 디자인계의 선구자적 인물이다.

1961년부터 브라운의 수석 디자이너로서 “더 적게 그러나 더 좋게(Less but better)”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브라운을 만들어냈다. 그 결과 ‘브라운 레코드 플레이어 SK-4’, 고화질 슬라이드 ‘프로젝트 D 시리즈’와 같은 디자인 역사에 길이 남을 제품을 탄생시켰으며 현재 수많은 세계 미술관에 전시되고 있다.

 


▲ 유라의 전자동 커피머신 Z6

최근 주방 가전 중에서도 노르딕 디자인으로 국제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예술성을 주목 받는 스위스 전자동 프리미엄 커피머신 유라의 수석 디자이너는 베르너 젬프다. 스위스 취리히시의 쓰레기통을 도시 환경을 해치지 않고 편리성을 부각하는 동시에 예술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디자인으로 탄생시킨 공공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그는 “디자인이란 기능과 감성의 함축된 시어(時語)다”는 철학을 강조한다. 유라의 커피머신은 차갑지만 단순하고 정확한 노르딕 디자인을 모티프 삼아 깔끔하고 세련된 곡선으로 주방의 품격을 높인다. 젬프는 스위스 디자인의 정확한 사고와 정교함을 바탕으로 유라의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Z라인을 ‘기계’가 아닌 ‘커피향의 실루엣’이라는 디자인 모티프롤 통해 곡선 라인으로 전해지는 부드러운 커피 향기를 담아냈다.

사진= 각 사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출처 :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1818

2018. 04. 24 더보기

유라 E7 4월 홈쇼핑 일정
회차를 거듭할 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라 커피머신.
E7의 6차 방송이 오늘 진행됩니다!

롯데홈쇼핑 4월 19일 밤 11시 50분.
늦은시간까지 기다리시는 고객님들을 위해 이번에도 많은 혜택 준비하였어요.

추후 문의가 가장 많이 들어온 카페드유라의 블렌드 원두 250g 2봉.
진정한 홈카페, 가지고 나가기 편한 JURA 테이크아웃 종이컵 세트 50잔.

제휴 카드 할인으로 월 13,000원의 할인도 받으실 수 있고,
어짜피 구매하셔야 하는 원두만 구입해도 월 최대 3만원까지 할인 가능합니다.




유라, 6차 렌탈 생방송 진행‘E7’의 구성품와 할인 혜택까지 제공 
이한재 기자



E7 제품 사진=유라 제공


[매일일보 이한재 기자] 유라는 오는 19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6차 렌탈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밤 11시 50분부터 약 7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홈쇼핑에서 유라의 ‘E7’ 구성품와 할인 혜택을 확인 해볼 수 있다. 

E7 모델은 ‘플랫 화이트’를 버튼 한 번으로 추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밀크폼을 만들 수 있는 우유 추출 시스템으로 라떼 마끼아또, 카푸치노 등의 커피 메뉴 추출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 최초로 ‘멀티 분사 추출 방식(P.E.P)’을 적용했다. 인텔리전트 워터 시스템 (I.W.S)이 적용됐고 클라리스 스마트 필터가 커피 머신과 상호 교신을 주고받아 물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시켜준다. 

E7 모델의 3세대 Aroma G3 그라인더는 그라인더 내 잔여 원두량을 최소화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아로마 추출 시스템(I.P.B.A.S)’은 커피가 추출되기 전 사전에 뜸을 들이는 기술이다. 고압 펌프에서 발생된 증기 압력으로 원두를 미리 적셔줘 커피의 향?산미?크레마를 최대로 추출해준다. 

롯데홈쇼핑 방송 중에만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준비했다. 방송 중 렌탈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카페드유라’ 원두 2봉과 함께 특별 제작한 10온스 종이컵 50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제휴 카드 실적에 따른 렌탈료 혜택도 제공된다. 원두를 추가로 구매할 경우에도 제휴카드와 중복으로 렌탈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월에 구매한 총 수량만큼 익월 렌탈료가 할인되는 방식이다. 원두1kg 구매 기준 익월 렌탈료 1만원이 할인되며, 최소 500g에서 최대 3kg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유라코리아 관계자는 “렌탈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고가의 가정용 커피머신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났다”며 ”유라의 프리미엄 커피머신 E7을 롯데홈쇼핑에서 특별한 렌탈 서비스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재 기자  lhanjae@m-i.kr

뉴스출처 :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06545

2018. 04. 19 더보기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제주점 오픈 [출처]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제주점 오픈|작성자 ALFISH
우리나라의 관광명소, 제주도에서 만나는 유라.
'알라카르테' 제주점에서는 카페, 커피머신 체험, 커피클래스 뿐만 아니라
고객님들을 위한 AS센터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기사로 나와 안내드립니다 :)




유라,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제주점 오픈
커피머신 체험·커피클래스 등 복합문화공간 
이한재 기자승인 2018.04.12 09:21


제주 도남동에 위치한 유라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사진=유라 제공

[매일일보 이한재 기자] 유라는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제주점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의 공식 수입사 HLI는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를 서울, 경기 지역에서 열어 카페·아카데미·플래그십 스토어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용하고 있다. 제주 매장에 새로 오픈한 이번 플레그십 스토어는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주시 도남동에 자리한 ‘알라카르테 제주’는 총 40평 규모의 카페처럼 꾸며졌다. HLI가 유통하는 유라, 브레빌 등 브랜드 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커피·생야채?과일 착즙 주스를 맛볼 수 있다. 

카페 내부에서는 유라와 브레빌 커피머신을 상설 전시·판매하고 직접 커피머신을 시연·시음해볼 수 있다. 우유 추출 시스템으로 카푸치노, 라떼 마끼야또 등 벨벳 밀크폼 커피, 플랫화이트까지 직접 만들고 체험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커피클래스를 진행할 수 있는 아카데미 스튜디오가 운영될 예정이다. 커피 클래스는 정기적인 커뮤니티 서비스로 알라카르테 제주점을 담당하는 홍승오 지사장이 직접 커리큘럼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알라카르테 제주는 A·S센터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도내 유라, 브레빌 제품 사용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HLI 관계자는 “제주에 이색카페들이 늘어나면서 ‘제주 카페 투어’ 등 커피를 주제로 한 테마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과 도민이 많아졌다”며 “알라카르테 제주가 커피머신을 직접 사용해보고 커피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커피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한재 기자  lhanjae@m-i.kr

[출처]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04703

2018. 04. 1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