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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장인 정신의 정수, J9 TFT Carbon Limited

 

현대백화점 멤버십 매거진

스타일에이치 6월호

 

 

스위스 장인 정신의 정수, 유라

로스팅한 원두를 스스로 그라인드하고, 오차 없는 온도와 양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전자동 커피 머신의
명가 유라Jura. 2014년 F1 경주용 자동차에 사용하는 카본 소재를 커피 머신에 접목한 J9 TFT 카본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80여 년간 커피 머신을 연구해온 그들의 올곧은 신념을 다시 한 번 입증해 보였다.

 

 

 

커피가 국내에 도입된 역사는 서양에 비해 조금 짧을지 몰라도, 그 어떤 곳보다 빠르고 깊이 우리 삶에 스며들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어느새 달콤한 커피 믹스보다 커피 본연의 풍미를 살린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고, 집에서 직접 카푸치노나 카페 라테를 만드는 것도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커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고 안목이 높아지면서 출시된 커피머신은 수십 종. 그중 커피 마니아들의 호평을 받는 머신은 완벽한 풍미의 커피는 물론 세련된 디자인, 편리한 기능으로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커피 머신, 유라다.

 

 

 

 

스위스 정밀 기계 공학과 생활 가전의 만남


프랑스, 스위스, 독일에 걸쳐 있는 쥐라 산맥에서 이름을 딴 유라 Jura는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스위스 쥐라 산맥 주변의 마을 니더부시텐Niederbuchsiten에 기반을 두고 있다. 유라의 설립자 레오 헨지로는 ‘무엇이 사람들을 더 편리하게 하는가’라는 물음의 답에서 브랜드의 모티브를 얻었다. 유라가 우리 삶에 필수적으로 이용되며, 스위스의 정밀기계 공학을 영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가전을 생산하게 된 계기다. 1931년에 설립한 유라의 초기 제품은 전기다리미와 토스터 등 크기가 작은 생활 가전이었다.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으며 승승장구하던 유라는 1937년, 역사적인 첫 커피 머신을 출시하게 된다. 이후 1986년에는 최초의 전자동 커피 머신, 1994년에는 취향에 따라 커피 맛을 조절할 수 있는 전자동 커피 머신 임프레사 500, 가정용 소형 전자동 커피 머신 임프레사 E 시리즈 등을 발표하며 진보를 거듭했다. 현재 유럽과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하이엔드의 전자동 커피 머신’의 명성을 얻은 유라는 영국 황실 백화점인 해러즈 명품관을 비롯해 전 세계 50개국에 매장을 두고 가정용, 사무용, 업소용 커피머신을 판매하고 있으며, 스위스 커피 머신 시장에서 87%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계속되는 진보, 그리고 임프레사 J9 TFT 카본


‘어떠한 종류의 원두를 블렌딩했건, 어떠한 상태로 로스팅했건 최상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어야 한다’는 목표 아래생산되는 유라의 커피 머신은 로스팅한 원두를 그대로 머신에 넣으면 커피가 추출되는 전자동 커피 머신으로 잘 알려져 있다. 기술의 비밀은 특허 받은 추출기, 원터치로 작동되는 버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에 있다. 2001년 국내에 론칭한 이후 2007년부터는 한글 버전도 출시되어 국내에서도 유라의 기능을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유라의 기술력과 디자인은 수상 이력으로도 입증된다. 독일 품질 검사 기관인 독일의 슈티프퉁 바렌테스트는 전자동 커피 머신에 대해 맛과 품질, 편리성, 내구성 부문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한 커피 머신을 선정하는데, 유라는 매년 이 테스트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고 있다. 디자인 부분에서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독일의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플러스 엑스 디자인 등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라의 머신을 두고 ‘기능과 감성이 함축된 시어’라 극찬한 유라의 수석 디자이너 베너 젬프의 표현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2014년, 유라가 카본 파이버를 전면 패널에 사용한 ‘임프레사 J9 TFT 카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카본 파이버는 탄소가 함유된 신소재로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주로 항공기나 F1 레이싱 머신, 첨단 기술 분야에 사용된다. 또 이 카본 파이버는 직조 방식에 따라 강도가 달라지는 소재이기에 정밀한 제작 공정과 장인의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프레사 J9 TFT 카본은 주문 생산 방식으로 판매된다. 9단계에 걸쳐 제작되고 엄격한 테스트를 거치며, 주문에서 설치까지 총 2주의 기간이 소요된다. 국내 20대 한정으로 출시된 J9 TFT 카본 리미티드 에디션은 5월 말부터 전국 유라 직영 매장과 일부 매장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2012년부터 F1 자우버팀의 프로모션 파트너로 활동하는 유라는 첨단 기술과 혁신을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있다. 또 스위스의 핸드메이드의 장인 정신을 계승하고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세련된 디자인을 표현하기 위해 신소재,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할 예정이다. 문의 02-3452-2127

 

2014. 06. 11 더보기

홈&카페 솔루션 복합문화 공간, '알라카르테 강남점' 오픈
나만의 홈&카페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

카페, 아카데미, 플래그쉽 스토어가 한자리에

카페 ‘알 라 카르테’ 강남점 그랜드 오픈!

 

 

알 라 카르테 강남점3

 

카페와 아카데미, 플래그쉽 스토어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복합 문화 공간 카페 ‘알 라 카르테’ 강남점을 3 10일 그랜드 오픈한다.

 

‘알 라 카르테’에서는 커피와, 주스 등 카페 메뉴부터 원두, 가정용과 상업용 에스프레소 머신, 아카데미까지 홈 & 카페를 구성하기 위한 모든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고객이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카페에서는 바티셰(바리스타&파티셰)와 바로스터(바리스타&로스터)가 만든 커피, 생 야채와 과일로 만든 건강을 위한 리부팅 주스 등 특별한 음료와 갓 구워낸 디저트, 파니니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초보자부터 예비 창업자까지 홈&카페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아카데미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커피 이론부터 추출, 커핑 등 커피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커피 아카데미, 로스팅부터 추출까지 바로스터에게 배우는 1:1 로스팅 체험 과정, 내 몸을 건강하게 바꾸는 특별한 리부팅 주스 프로그램 등이 진행 된다. 장소 대관을 통해 누구나 특별한 세미나, 파티 등 다양한 행사 진행이 가능하다.

 

또한, 프리미엄 홈&카페를 완성할 수 있게 엄선된 브랜드 제품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스위스의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전문 브랜드 ‘유라’, 전 세계 셰프와 바리스타가 인정한 호주 No1. 주방가전 브랜드 브레빌, 아메리칸 마이크로 커피 로스터 ‘핫탑’, 독자적인 항균 기술을 사용한 1세대 오렌지 스퀴즈 머신 ‘주멕스’, 총 네 가지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알 라 카르테’ 관계자는 “‘알 라 카르테’는 단순히 음료와 제품을 구매하는 곳이 아닌, 나만의 홈&카페를 구상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공간이다. 커피와 주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마시고, 배우고, 체험하면서 문화를 향유하고,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알 라 카르테’는 현재 강남점, 홍대점, 죽전점 세 매장을 운영 중이며, 6월 중 잠실점도 오픈 예정이다.

 

 

 

 

 

 

 

 

 

 

 

 

 

 

 

2014. 03. 19 더보기

디자인이 밥 먹여준다

유라 커피머신, 괜히 프리미엄 명품 커피신이 아니에요!

 

 

iF 디자인상, 레드닷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디자인 상을 유라는 매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디자인 뿐만 아니라 독일의 소비자 테스트 기관인 슈티프텅 바렌테스트(Stifung Warentest)세계 최고 품질의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상과 오스트리아의 Konsument 품질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받으며 최고의 커피머신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달 29일 코트라에서 발표한  ‘디자인이 밥 먹여준다’ 보고서에서는 유럽의 디자인 산업 성공 사례로 바로 '유라(Jura)'를 손꼽았는데요, 유라의 브랜드 스토리만 알아도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유라'라는 이름이 스위스 산맥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죠. 바로 그 스위스의 유라 산맥이 프랑스와 독일에 걸쳐 있어 독일의 엔지니어와 프랑스의 디자이너가 스위스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유라 커피머신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독일의 기술력, 프랑스의 디자인, 스위스의 장인정신이 유라에 모두 담겨 있으니 명품 커피머신이 탄생할 수 밖에 없었겠죠?

 

 

우리나라 정부 기관에서도 인정하는 스위스 유라 커피머신. 괜히 명품 커피머신이 아니랍니다.
아무쪼록 유라의 사례가 국내 디자인 육성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유럽 디자인제품 속 숨은 코드 네 가지는?

 


네덜란드 우산제조회사 센즈(Senz)는 시속 100km 강풍에도 뒤집히지 않는 우산을 개발했다. 비결은 비대칭 디자인에 있다. 센즈는 델프트 공과대학과 협업해 공기 저항을 줄여주고 폭우 속에서도 시야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비대칭 우산’을 출시했다.

코트라는 29일 ‘디자인이 밥 먹여준다’ 보고서를 발표하고 이탈리아·네덜란드·독일·영국 등 유럽 11개국의 우수 디자인 제품을 소개했다. 보고서는 유럽의 디자인산업 육성 인프라를 벤치마킹해 우리 기업도 디자인 역량을 적극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유럽 디자인을 관통하는 네 가지 코드로 ▲기술과의 조화 ▲소재의 한계를 뛰어넘는 디자인 ▲오랜 전통 ▲스토리텔링 등을 꼽았다.

보고서는 첫 번째 코드로 ‘기술과 디자인의 조화’를 소개했다. 센즈의 비대칭 우산처럼 독특한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제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스위스회사 유라(Jura)가 만든 커피머신 제품도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협업해 나온 결과물이다. 자동화된 위생관리 기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 이하 생략 (조선비즈 / 2014.01.29)

 

 

 

 

2014. 02. 21 더보기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도민준의 커피머신

별에서 온 그대, 도민준과 천송이의 커피머신

 

도민준과 천송이는 어떤 커피머신을 사용할까?

 

커피의 트렌드가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어디서나 똑 같은 커피를 마셨다면 이제는 집에서도 나의 개성을 살린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는 패션과 트렌드에 민감한 최고의 여배우이다. 그녀는 집에 방문한 이재경에게 커피를 직접 대접하겠다며 본인이 마시는 원두의 이름을 말하기도 한다. 이처럼 어떤 커피를 마시는지, 어떤 커피머신을 사용하는지가 자신을 대변하는 하나의 아이콘이 된 것.

 

화려하고 강한 것 같지만 순수한 천송이의 커피머신은 유라의 IMPRESSA J9OTC. J9OTC는 유려한 곡선과 빛나는 플래티늄 바디로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이 장점이다. 에스프레소에서 카푸치노까지 원터치로 추출이 가능하고 자동세척 기능까지 겸비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반면 도민준은 400살의 나이답게 클래식한 IMPRESSA F50kr을 선택했다. 중장년 층에 인기 있는 모델로 큼지막한 한글자막이 지원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J9 OTC 520만원, F50kr 299만원.

 

 

 

 

 

(천송이가 사용하는 유라 IMPRESSA J9 OTC)

 

 

 

(클래식한 도민준과 어울리는 유라 IMPRESSA F50kr)

2014. 02. 1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