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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펜트하우스에 있는 커피머신은?
코스모폴리탄에 나타난 유라 J6!

윤아의 와플 기기, 어디꺼?
찰나의 순간을 지배해버린 TV 속에 등장한 그 물건이 궁금하다!



JTBC <효리네 민박> 속 와플 메이커
윤아가 먹음직스러운 와플을 만드는 장면 하나로 품절 대란 사태를 일으킨 쿠진아트의 버티컬 와플 메이커. 세로형이라 반죽이 기기 밖으로 넘쳐 흐르거나 새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9만9천9백원.



tvN <화유기> 속 보온병
드라마 <화유기>에 등장한 보온병은 락앤락의 자이언트 핫탱크 보온병. 이름처럼 넉넉한 대용량 사이즈와 내구성,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봄맞이 소풍용으로 딱이다. 3만6천8백~4만5천8백원.


SBS <리턴> 속 커피 머신 
<리턴> 상류층 4인방의 펜트하우스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스위스 전자동 커피 머신 브랜드 유라의 J6.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한층 풍부하게 하는 추출 방식으로 완벽한 커피 맛을 낸다. 5백10만원.

에디터 전소영

출처 : http://www.cosmopolitan.co.kr/article/RetArticleView.asp?strArtclCd=A000008759&strFCateCd=AGAA

2018. 02. 27 더보기

[기사] 편의점 커피의 반란, GS25
GS25 커피가 맛있다는 소문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GS25는 편의점 중 커피 판매를 가장 늦게 한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2017년 기준 원두커피 판매량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GS25와 독점계약한 커피머신은 바로 유라의 GIGA X8C 모델입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편의점 커피 전성시대, '빅3'만 작년 1억6천만잔 이상 팔았다 
지난해 CU 6000만, GS25 6400만, 세븐일레븐 4500만잔 판매 
"최고급 원두 사용, 맛과 품질에 가격까지 가성비 최고"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2018-02-25 07:00 송고 




'가성비'를 앞세운 편의점 즉석 원두커피 판매량이 최대 3배 가까이 늘어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편의점 GS25는 2017년 한 해 동안 판매된 즉석 원두커피 판매량이 전년 2.85배인 6400만잔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CU(씨유)는 전년 대비 1.3배인 약 6000만잔의 원두커피를 판매했다. 세븐일레븐은 전년비 1.7배 증가한 4500만잔을 팔았다. 이들 3개 편의점 브랜드에서 작년 한해 판매한 즉석 원두 커피만 1억6900만잔에 달한다. 

2015년 편의점 업계가 본격적으로 즉석 원두커피 판매를 시작한 이후 2~3년 만에 빠르게 자리 잡은 셈이다. 세븐일레븐은 2015년 1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즉석 원두커피 브랜드인 '세븐카페'를 선보였다. 처음 10개 매장에서 시범적으로 도입해 반응이 좋자 현재 전국 4200여개점까지 판매 점포를 확대했다.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누적 판매량은 7400만 잔을 넘어섰다. 


GS25의 '카페 25' 커피머신의 원두커피 추출모습? News1

GS25는 2015년 12월 전국 1000개 점포에서 '카페25'를 론칭하고 원두커피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현재 전국 8000여개 점포까지 판매점을 확대했으며, 최근에는 월 600만잔 가량이 팔리고 있다. 

CU도 같은 해 12월 원두커피 브랜드인 '카페 겟(Cafe Get)'을 론칭했다. CU는 즉석 원두커피 판매 점포를 2월 현재 약 8000개에서 올해 말까지 1만2000개로 늘릴 계획이다. 

편의점 커피의 성공요인으로는 가격 대비 만족도를 뜻하는 가성비를 으뜸으로 꼽을 수 있다. 편의점 커피 가격은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한 잔에 1000원에서 1200원 선으로 커피 전문점의 3분의 1 정도에 불과하다. GS25의 카페25 커피 가격은 아메리카노가 1000원, 라떼류는 1500원이다. 아이스커피는 각각 500원 정도 더 받는다.  CU의 카페겟도 아메리카노 한 잔에 1200원을 받는다. 세븐일레븐 세븐카페는 아메리카노 한 잔을 기본 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편의점 업계는 편의점 즉석 원두커피가 맛과 품질에서 커피전문점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 주장한다. 

세븐카페의 경우 국내 편의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한 전자동 '드립방식' 추출 커피를 도입, 고압 스팀으로 추출하는 에스프레소 방식이 대부분인 즉석 원두커피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드립 방식의 커피는 오일 성분이나 미세한 입자들이 필터에 걸러지면서 깔끔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브자질,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우간다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고 있으며, 600도 이상 고온의 열풍으로 균일하게 로스팅한다.  

GS25는 동서식품으로부터 콜롬비아, 과테말라, 에디오피아 등의 스페셜티급 원두를 블렌딩한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GS25 관계자는 "품질 향상을 위해 세계적인 커피머신 제조사인 스위스 유라(JURA)에서 제작한 커피머신을 도입했다"며 "셀프 콘셉트에 맞춰 안전바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CU는 탄자니아산, 콜롬비아산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다. 달콤한 향의 콜롬비아산 원두와 쌉싸름한 맛의 탄자니아산 원두를 7대 3의 비율로 로스팅해 깊고 부드러운 향의 다크초콜릿 맛을 내는 것이 카페 겟 커피의 특징이다. 독특한 산미를 지닌 탄자니아산 원두 역시 탄자니아의 50여개 농장에서 직접 샘플을 공급받아 BGF리테일의 상품개발팀과 전문가들이 직접 시음한 후 선별한 최상급 원두를 사용한다. CU 관계자는 "카페 겟 커피 원두는 사람 손으로 하나하나 따는 핸드피킹 방식을 수확되며 수세식 공정을 거쳐 더욱 깨끗하고 부드러운 품질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ryupd01@



뉴스 출처 : http://news1.kr/articles/?3244141

2018. 02. 26 더보기

E7 롯데홈쇼핑 방송, 2월 22일 밤 11시 50분
"전자동 커피머신 계의 에르메스"





스위스 유라(JURA)의 E7 커피머신 렌탈 방송, 

22일(목) 밤 11시 50분 롯데홈쇼핑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18년 첫 방송을 맞이해 준비한 

렌탈료 추가 할인 혜택과 유라만의 특별한 사은품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담아낸 황금빛 에스프레소는 물론  

원터치로 카푸치노, 라떼마끼야또, 그리고 플랫화이트까지 


스위스 유라(JURA)가 선보이는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E7으로 

집에서도 카페처럼 커피 한 잔이 주는 여유와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2018. 02. 21 더보기

[기사] '비싸도 괜찮네'…가심비 파고드는 해외 프리미엄 가전
사용자 만족 중시 브랜드, 유라입니다.








뉴스 전문

'비싸도 괜찮네'…가심비 파고드는 해외 프리미엄 가전
사용자 만족 중시 트렌드 속 성장세…우수한 성능·프리미엄 서비스 강점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최고급 사양으로 무장한 고가의 해외 프리미엄 가전들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다. 비싸더라도 이른바 '가심비(가격 대비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 트렌드 속에 프리미엄 가전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의 생활가전 매출에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기준 30% 이상이다. 최근 3년 동안 매년 10% 이상 성장세다. 평균 50만원대 이상의 고가임에도 사용자 만족을 높이는 우수한 성능과 서비스로 해외 프리미엄 가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는 하이엔드 커피머신 업체다. 필립스 세코·드롱기·밀리타 등 커피머신의 경우 최고급 사양이 200만원대이지만 유라 제품은 평균 가격이 400만~500만원대다. 유라 커피머신 중 최고가는 GIGA5의 몫이다. 유라에 따르면 이 제품은 세계 최초 트윈 그라인더(다이아몬드 강도 신소재)를 탑재해 기존 대비 3배 빠른 그라인딩 속도를 보인다. 초고가 제품으로 주 소비 타깃층 역시 경제력을 갖춘 40~50대다. 백화점 VIP 고객들이 핵심인데, 제품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등 백화점에서 대부분 팔린다. 
  
유라는 최근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를 내세워 600만원대 신제품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Z6을 선보였다. Z6는 스마트 커넥터를 별도 장착해야 했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스마트 커넥터가 제품에 탑재돼 있다. 스마트폰 앱으로 원거리에서도 커피머신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며, '나만의 커피 레시피'를 저장할 수 있다. 유라는 VIP멤버십을 운영하며 자사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커피강좌 등을 할인받을 수 있고, 카페 겸용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음료를 할인된 가격에 마실 수 있다. 타사 제품보다 월등히 비싸지만 유라 커피머신 판매량은 지난해 기준 전년 대비 7% 성장세를 나타냈다. 
  
이탈리아 가전 스메그의 전기포트는 시장에 나와 있는 전기포트보다 2~3배 이상 비싸다. 반죽기 또한 최고 70만원대로 다른 업체보다 눈에 띄게 비싸다. 제품은 공식 쇼핑몰과 11곳의 오프라인 직영매장 등 한정된 곳에서만 판매하며, 모든 제품은 이탈리아에서 직수입된다. 제품은 비싸지만 서비스는 차별화돼있다. 스메그는 소형가전 일부에 대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메그 관계자는 "반죽기 같은 소형 가전은 택배로 AS가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본사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출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메그의 프리미엄 소형가전 4종(반죽기·블렌더·전기포트·토스터)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슈퍼소닉'은 저가형 제품보다 최대 20배 이상 비싸지만 프리미엄 제품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특허받은 열 관리 기술로 모발이 과열 손상되는 것을 막는 게 특징이다. 또한 직접 개발한 디지털 모터 기술 등을 활용해 공기의 양을 3배로 늘렸고, 건조시간을 단축했다.  
  
가전업계 관계자는 "사용자 개인의 만족감을 중시하는 가치소비, 가심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뛰어난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내세운 해외 프리미엄 가전의 성장세가 가파르다"고 말했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뉴스출처: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07480

2018. 02. 2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