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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열풍, 커피시장 11조원 시대 열다
커피 하루에 몇 잔 드시나요?
2017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 500잔 이상을 소비한다니, 정말 놀라운 수치입니다.
10년 동안 7배의 성장율을 보이는 국내 커피 시장, 더 큰 발전을 바래봅니다.



‘홈카페’ 열풍, 커피시장 11조원 시대 열다
1인당 연 500잔 이상 소비… 지난해 가정용 커피머신 판매율 원년比 570%↑



유라의 가정용 커피머신 'A7' 사진=유라코리아

[매일일보 이한재 기자] ‘홈카페’ 시장 열풍이 거세짐에 따라, 지난해 국내 커피시장 규모는 1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관세청 수입통계와 커피업계에 따르면, 2007년에 3조원대에 불과하던 국내 커피시장이 지난해 11조7397억원으로 약 3~4배 가량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커피 소비량 증가는 원두커피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것으로, 2007년 9000억원대이던 국내 원두커피 시장규모가 지난해 7조8528억원으로 10년 동안 7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원두커피 시장이 성장하면서 각종 장비와 원두를 직접 구입해 집에서 나만의 커피를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 ‘홈카페’ 시장도 커지는 추세다.

프리미엄 가정용 커피머신 판매량도 늘어나고 있다. 호주 주방가전 브레빌 공식수입사 HLI에 따르면, 가정용 반자동 커피머신의 최근 5년동안 판매추이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315대에 불과했던 반자동 커피머신 판매량은 매년 판매율이 증가해 2016년 1000대 이상, 지난해는 2000대 이상이 팔리며 원년 대비 570% 증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는 가정용 커피머신의 주 구입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를 주로 구입하던 40~50대에 이어 최근에는 30대 소비자들의 구매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1937년부터 전자동 커피머신만을 개발해온 스위스 유라 커피머신은 원두의 분쇄부터 추출까지 자동으로 처리해 원두 분쇄 굵기, 원두 투입량, 물의 온도 등을 개인 취향에 따라 세팅 할 수 있다.

이운재 유라 코리아 대표는 “커피에 대한 기호가 다양해진 만큼 선호하는 원두를 찾아 집에서 커피를 마시는 홈카페족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라며 “상업용에 버금가는 내구성과 기술력을 갖춘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이 출시되고 있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최상의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한재 기자  lhanjae@gmail.com

출처  :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396948

2018. 03. 21 더보기

[조선일보] 2018년 3월 19일

조선일보에 봄을 알리는 화사한 벚꽃이 피었습니다.
봄에 새로이 시작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순백의 신부를 위한 A7을 만나보세요.




- 멀티분사추출방식, P.E.P? 기술로 풍부한 아로마를 품은 순수 에스프레소 추출
- 2배 빠른 속도로 분쇄해 아로마를 보존하는 Aroma G3 그라인더
- 에스프레소부터 라떼 마끼아또, 카푸치노 등 원터치 추출 가능
- 마이크로 입자의 우유 거품의 파인 폼 테크놀로지 기술 (Fine Foam Technology)
- 풍부한 아로마를 위한 사전 뜸들이기 기능 I.P.B.A.S (Intelligent Pre Brew Aroma System)

2018. 03. 20 더보기

GS25 '카페25' 누적 1억잔 판매
GS25에서 유라 커피머신으로 뽑은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해드렸었는데요.
127개월만에 누적 판매량이 1억잔(1억20만잔)이라는 기분 좋은 기사가 들려왔습니다.

맛도 좋은데 가격도 착한 GS25 카페25에서, 유라 커피머신 맛 보시고
‘카페25 대학 대항전’ 이벤트도 알아볼까요.




GS25 PB커피 '카페25', 누적 1억잔 판매 돌파… "1분에 85잔 판매된 셈" 
개강 시즌 맞춰 카페25 대학 대항전 이색 프로모션 진행 
진범용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8.03.14 09:13:20 



▲카페25 큰컵(13온스), 작은컵(8온스). ⓒGS25

Cafe25(이하 카페25)가 누적으로 1억잔 판매를 돌파했다. 

14일 GS25에 따르면 자체 상품인 알뜰 원두커피 카페25의 판매량이 지난 2015년 12월 첫 출시 후 지난달 말(2018년 2월)까지 27개월만에 누적 판매량이 1억잔(1억20만잔)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7개월 동안 1억잔은 1분에 85잔이 판매된 수치로, 갈수록 분당 판매 수량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카페25 연도별 판매 수량은 2016년 2300만잔으로 1분에 44잔이 판매됐고, 2017년에는 6400만잔으로 1분에 122잔이 판매됐다. 

올해 1~2월에는 하루 평균 23만잔 판매를 기록하며 1분에 160잔, 1초에 2.7잔이 판매되고 있다.  

상품 별 판매량을 살펴보면 아메리카노(HOT) 51%, 아이스아메리카노 17%, 아메리카노 큰컵(15%), 아이스아메리카노 큰컵(7%) 순으로 아메리카노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라떼, 아이스카페라떼, 카페모카, 아이스코코넛라떼, 아포카토가 그 뒤를 이었다. 

카페25 구매 고객을 분석해 본 결과 30대 남성 고객(24%), 30대 여성 고객(23%)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40대와 20대 고객이 그 뒤를 이었다.  

GS25는 지난 2015년 12월 고객들에게 알뜰한 가격으로 고품질 원두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바리스타 협회와 파트너사인 동서식품과 손잡고 스페셜티급 블렌딩 원두를 개발했다. 세계 최고 커피 머신 업체로 이름 높은 유라사와도 손잡고 1대에 1300여만원에 달하는 머신을 들여왔다. 

론칭 후 카페25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 최초 1천 점포에서 판매 시작 후 현재는 8500점포까지 늘어났다. GS25는 올해 카페25 판매점을 1만300점까지 늘려 보다 많은 고객들이 카페25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GS25는 대학생들에게 카페25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해 대학교 개강철을 맞아 다음달 30일까지 ‘카페25 대학 대항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페25를 구매 후 GS&POINT를 적립한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대학교에 투표할 수 있다. GS25는 행사 종료 후 가장 많은 득표를 한 대학교에서 멜로망스&헤이즈 공연과 카페25 무료 시음(1000잔)을 진행한다. 

2등 학교에는 카페25(1000잔)시음 & 샌드위치(600개), 3등 학교에는 카페25 시음(1000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기간(4월 30일까지) 중 카페25를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카페25 구매 후 GS&POI NT 적립기준)에게는 1등 맥북에어(3명), 2등 아이패드프로(10명), 3등 GS25 모바일상품권5만원권(100명)을 선물한다. 


차현민 GS리테일 카페25 MD는 "최초 론칭할 때만 해도 최고가 장비와 최고 품질 원두를 사용해 자신감도 있었지만, 혹시라도 고객들이 외면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도 컸던 것이 사실"이라며 "가성비 좋은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한 것이 카페25의 인기가 지속 높아지는 비결 중 하나"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GS25 PB커피 '카페25', 누적 1억잔 판매 돌파… 1분에 85잔 판매된 셈
Cafe25(이하 카페25)가 누적으로 1억잔 판매를 돌파했다.14일 GS25에 따르면 자체 상품인 알뜰 원두커피 카페25의 판매량이 지난 2015년 12월 첫 출시 후 지난달 말(2018년 2월)까지 27개월만에 누적 판매량이 1억잔(1억20만잔)을 넘어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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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14 더보기

3월 결혼 성수기 시작…중기 가전 각양각색 예비부부 공략 마케팅
결혼 시즌 시작!
혼수 걱정 덜어드리는 똑똑한 제품 소개해드릴게요.




3월 결혼 성수기 시작…중기 가전 각양각색 예비부부 공략 마케팅 
결혼 건수 줄지만 혼수비용 증가 추세…소유·과시보다 실속 강조 제품 많아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본격적인 결혼 성수기를 맞아 예비부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중기·중견 가전업체들의 마케팅이 활발하다. 최근 결혼시장에서 결혼 건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혼수에 비용을 아끼지 않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업체들이 대목을 노릴 만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결혼 건수는 2015년 30만, 2016년 28만, 지난해 26만여건 등으로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반면, 평균 결혼 혼수비용은 증가 추세를 보였다. 한 예로 롯데백화점 웨딩멤버스 매출에 따르면 2017년 2000만원 이상 고액 구매 고객은 2016년에 비해 22%가량 증가했다. 2016년은 전년 대비 17%, 2015년은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한편 혼수 중 가전 품목의 경우 TV·냉장고 등 전통적인 필수가전 외에 공기청정기·안마의자 등이 예비부부들의 선호 가전으로 부상 중이다. 이런 가운데 중기·중견 가전업체들은 예비부부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다양한 제품에 대한 웨딩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가 신혼부부를 타깃으로 마케팅 중인 A7. 사진 제공=유라


생활가전 렌털업계 1위인 코웨이는 '요즘신혼 요즘침대', '요즘신혼 코웨이 매트리스 맞춤케어렌탈'이라는 콘셉트로 최근 방송 광고를 집중 집행하고 있다. 렌털로 구매 시 4개월마다 제공되는 매트리스 클리닝, 진드기 제거제 도포 등 '매트리스 케어서비스'를 강조하며 일시불로 사는 침대가 아닌 정기적으로 관리 받는 침대라는 콘셉트로 신혼부부의 마음을 공략 중이다. 
  
또 코웨이는 렌털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도 참가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신혼부부 또는 예비부부들이 많이 찾는 가구 중심의 전시회로 알려져있다. 코웨이는 이 전시회에서 공기청정기, 의류청정기, 비데 등 6개 카테고리 32개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공기청정기는 예비부부들이 필수 혼수가전으로 많이 찾는 제품이다. 업계 관계자는 "필수가전으로 자리 잡은 공기청정기는 혼수로도 많이 준비하고 있다"며 "미세먼지 이슈로 미래에 태어날 아기를 위해 미리 장만하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이 전시회에는 코웨이뿐만 아니라 독일 업체 벤타도 참가해 공기청정기 등 제품과 브랜드를 홍보했다. 
  
안마의자 업체도 혼수 대목을 노리고 있다. 국내 안마의자 업계 1위 바디프랜드는 웨딩 프로모션 시행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직영 전시장에서 '신혼 행복패키지' 할인 프로모션을 했다. 안마의자는 휴식 및 웰빙과 관련된 문화가 퍼지면서 혼수로도 인기 있는 '건강 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비교적 고가지만 렌털 가전으로써 자리를 굳히며 사용자 부담감을 낮춘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결혼 성수기인 3~5월, 9~11월에는 예비부부의 안마의자 구입, 렌탈 문의가 보통 때보다 30% 이상 증가한다"며 “다만 올해는 웨딩 프로모션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지만 세부내용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스위스의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는 3월 한 달 동안 '웨딩 프로모션'을 한다. 가정용 커피머신을 구입하면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유라는 올화이트 색상의 A7모델을 혼수를 준비하는 신혼부부 타깃으로 집중 마케팅하고 있다. 유라는 "A7은 올화이트로 순백의 신부를 연상시키는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이 모델은 최대 10%까지 할인 판매된다. 유라 관계자는 "힐링과 여가를 중시하는 트렌드에 따라 혼수 선물로 커피머신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커피머신은 커피를 좋아하는 부부에게는 실용적인 혼수"라고 홍보했다. 
  
생활가전기업 쿠첸은 예비부부, 신혼부부 대상으로 웨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사 공식 사이트에 청첩장을 등록하면 ‘신혼고객’ 등급으로 전환되는 방식이다. '신혼고객' 등급에게는 밥솥, 전기레인지 등의 최신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다. 
  
가전업계 관계자는 "결혼 성수기를 맞아 가전업체들의 프로모션도 본격화됐다"며 "과거 혼수를 준비할 때 실용성이 낮고 소유·과시 측면에서 구입하는 품목이 인기를 끌었다면 최근에는 미세먼지 등 환경 요소, 맞벌이 가구 증가로 건강을 증진시키며 가사 일을 덜 수 있는 가전이 혼수로 주목받고 있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의 혼수가전 이미지 모습. 사진 제공=바디프랜드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2018. 03. 1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