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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05 더보기

2018년 힐링 트렌드, 나만의 공간 '케렌시아' 꾸미기
케렌시아(Querencia)는 스페인어로 피난처 또는 안식처를 뜻하는 용어인데요.
나만의 공간을 채우는 힐링 아이템, 소개해드립니다.

2018년 힐링 트렌드, 나만의 공간 '케렌시아' 꾸미기 
정초연 기자 승인 2018.02.27 16:40

취향 저격하는 멀티플레이어 아이템 속속 출시

집을 자신만의 케렌시아로 만들고 휴식의 질도 높이길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뷰티코리아뉴스 / 정초연 기자] ‘케렌시아(Querencia)’가 2018년 트렌드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케렌시아(Querencia)는 스페인어로 피난처 또는 안식처를 뜻하는 용어로 현대인들의 피로감이 날로 높아지면서 온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찾는다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최근 외부 공간을 조용한 카페처럼 꾸며 케렌시아로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는가하면, 집안 곳곳에 다양한 휴식 아이템을 배치해 직접 케렌시아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다. 

최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집의 의미’에 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휴식의 공간’(81.9%, 중복응답)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집을 자신만의 케렌시아로 만들고 휴식의 질도 함께 높이길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채로운 힐링 아이템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텐마인즈는 휴대용 마사지기로 현대인들의 휴식과 힐링을 돕는다.
▲ 침실, 가방 안, 테이블 위… 소형 마사지기로 만성피로 및 스트레스 회복 

케렌시아의 가장 기본적인 요건은 몸의 피로를 해소하는 것이다. 신체의 긴장을 풀어주는 안마의자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공간 배치를 고려해야 할만큼 크기와 가격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같은 한계를 극복하는 아이템으로 휴대용 마사지기를 추천한다. 

헬스&뷰티 기업 텐마인즈는 휴대용 마사지기 ‘브레오(breo)’를 통해 현대인들의 스트레스와 피로 완화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이상민 마사지기’로도 유명한 브레오 마사지기는 가벼운 무게와 효과적인 지압 마사지 기술로 휴대용 마사지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분위기다. 

눈 주위 11개 경혈점을 온열 및 지압 마사지로 풀어주는 눈마사지기 ‘아이씨5케이(isee5K)’는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의 수면 습관을 개선하도록 돕는다. 

국내 최초 신발형 발마사지기 아이슈즈(ishoes)는 발에 착용한 상태로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발 전체에 공기 지압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텐마인즈는 마사지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신체 부위별 피로 완화팩 ‘아쿠아쿠(aquaqu)’도 함께 출시해 마사지 효과를 높이는 헬스&뷰티페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뮤직 라이팅 ‘첼로’는 조명과 스피커를 결합시켰다.
 ▲은은한 조명과 잔잔한 음악을 동시에…라이팅스피커 

조명과 음악은 심리적인 안정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휴식 공간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요소다. 최근에는 조명과 음악을 결합시킨 아이템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스마트 IoT통합 솔루션 기업 HK네트웍스의 뮤직 라이팅 ‘첼로’는 LED 조명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탑재한 신개념 아이템이다. 

IoT기술을 접목해 휴대폰 앱으로도 장소와 상황에 따라 조명과 스피커를 제어할 수 있다. 

TV와 연동이 가능하며 분위기 있는 조명 아래에서 마치 영화관을 연상케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제품 색상은 레드와 화이트로 출시되었으며 포인트 조명, 벽등, 플로어 조명 등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줄 수 있다. 


늘어나는 홈카페족을 위한 프리미엄 커피머신 ‘유라’.
▲집을 카페처럼…늘어나는 홈카페족의 취향 맞춤 커피머신 

집에 고가의 커피머신을 배치해 커피를 마시면서 휴식을 즐기는 ‘홈카페족’이 늘고 있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집에서 커피머신을 이용한다고 답한 소비자의 비율은 지난 2014년 35%에서 2017년 47.2%로 증가했다. 

홈카페족의 증가로 커피머신 모델도 가정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유라(JURA)'는 전자동 방식으로 손쉽게 카페 수준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가정용 커피머신이다. 원터치 방식으로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페라테 등 다양한 메뉴를 집에서도 만들 수 있다. 비록 가정용이지만 상업용에 준하는 내구성과 기술력으로 카페에 가지 않고도 수준 높은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다. 


피요르드의 ‘에이셀’은 소파족의 휴식을 위한 전동 리클라이너다.
▲소파 위에서 책 읽고, TV보고, 잠자고…소파족 허리 건강 위한 리클라이너 

휴일이면 소파 위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소파족에게는 허리 건강이 중요하다. 소파족과 같은 사용자의 신체에 맞게 등받이, 발받침의 각도 조절이 가능한 리클라이너 소파는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준다. 

피요르드의 ‘에이셀(Axel)’은 등쿠션부와 발받침부가 일체형인 전동 리클라이너로 각 부분을 별도로 조절할 수 있는 2모터 시스템으로 작동해 사용자로 하여금 최적화된 자세를 이끌어낸다. 1인 가구의 공간 효율성을 위해 비교적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됐다. 

업계 관계자는 “집을 온전한 휴식 공간인 케렌시아로 꾸미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집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휴식과 힐링 아이템이 사랑받고 있다”며 “제품을 활용해 심리적인 안정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은 물론 휴대성과 공간 활용성이 높은 제품이 소비자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뷰티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뷰티코리아뉴스(http://www.bkn24.com)

2018. 02. 28 더보기

리턴 펜트하우스에 있는 커피머신은?
코스모폴리탄에 나타난 유라 J6!

윤아의 와플 기기, 어디꺼?
찰나의 순간을 지배해버린 TV 속에 등장한 그 물건이 궁금하다!



JTBC <효리네 민박> 속 와플 메이커
윤아가 먹음직스러운 와플을 만드는 장면 하나로 품절 대란 사태를 일으킨 쿠진아트의 버티컬 와플 메이커. 세로형이라 반죽이 기기 밖으로 넘쳐 흐르거나 새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9만9천9백원.



tvN <화유기> 속 보온병
드라마 <화유기>에 등장한 보온병은 락앤락의 자이언트 핫탱크 보온병. 이름처럼 넉넉한 대용량 사이즈와 내구성,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봄맞이 소풍용으로 딱이다. 3만6천8백~4만5천8백원.


SBS <리턴> 속 커피 머신 
<리턴> 상류층 4인방의 펜트하우스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스위스 전자동 커피 머신 브랜드 유라의 J6.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한층 풍부하게 하는 추출 방식으로 완벽한 커피 맛을 낸다. 5백10만원.

에디터 전소영

출처 : http://www.cosmopolitan.co.kr/article/RetArticleView.asp?strArtclCd=A000008759&strFCateCd=AGAA

2018. 02. 27 더보기

[기사] 편의점 커피의 반란, GS25
GS25 커피가 맛있다는 소문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GS25는 편의점 중 커피 판매를 가장 늦게 한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2017년 기준 원두커피 판매량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GS25와 독점계약한 커피머신은 바로 유라의 GIGA X8C 모델입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편의점 커피 전성시대, '빅3'만 작년 1억6천만잔 이상 팔았다 
지난해 CU 6000만, GS25 6400만, 세븐일레븐 4500만잔 판매 
"최고급 원두 사용, 맛과 품질에 가격까지 가성비 최고"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2018-02-25 07:00 송고 




'가성비'를 앞세운 편의점 즉석 원두커피 판매량이 최대 3배 가까이 늘어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편의점 GS25는 2017년 한 해 동안 판매된 즉석 원두커피 판매량이 전년 2.85배인 6400만잔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CU(씨유)는 전년 대비 1.3배인 약 6000만잔의 원두커피를 판매했다. 세븐일레븐은 전년비 1.7배 증가한 4500만잔을 팔았다. 이들 3개 편의점 브랜드에서 작년 한해 판매한 즉석 원두 커피만 1억6900만잔에 달한다. 

2015년 편의점 업계가 본격적으로 즉석 원두커피 판매를 시작한 이후 2~3년 만에 빠르게 자리 잡은 셈이다. 세븐일레븐은 2015년 1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즉석 원두커피 브랜드인 '세븐카페'를 선보였다. 처음 10개 매장에서 시범적으로 도입해 반응이 좋자 현재 전국 4200여개점까지 판매 점포를 확대했다.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누적 판매량은 7400만 잔을 넘어섰다. 


GS25의 '카페 25' 커피머신의 원두커피 추출모습? News1

GS25는 2015년 12월 전국 1000개 점포에서 '카페25'를 론칭하고 원두커피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현재 전국 8000여개 점포까지 판매점을 확대했으며, 최근에는 월 600만잔 가량이 팔리고 있다. 

CU도 같은 해 12월 원두커피 브랜드인 '카페 겟(Cafe Get)'을 론칭했다. CU는 즉석 원두커피 판매 점포를 2월 현재 약 8000개에서 올해 말까지 1만2000개로 늘릴 계획이다. 

편의점 커피의 성공요인으로는 가격 대비 만족도를 뜻하는 가성비를 으뜸으로 꼽을 수 있다. 편의점 커피 가격은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한 잔에 1000원에서 1200원 선으로 커피 전문점의 3분의 1 정도에 불과하다. GS25의 카페25 커피 가격은 아메리카노가 1000원, 라떼류는 1500원이다. 아이스커피는 각각 500원 정도 더 받는다.  CU의 카페겟도 아메리카노 한 잔에 1200원을 받는다. 세븐일레븐 세븐카페는 아메리카노 한 잔을 기본 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편의점 업계는 편의점 즉석 원두커피가 맛과 품질에서 커피전문점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 주장한다. 

세븐카페의 경우 국내 편의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한 전자동 '드립방식' 추출 커피를 도입, 고압 스팀으로 추출하는 에스프레소 방식이 대부분인 즉석 원두커피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드립 방식의 커피는 오일 성분이나 미세한 입자들이 필터에 걸러지면서 깔끔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브자질,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우간다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고 있으며, 600도 이상 고온의 열풍으로 균일하게 로스팅한다.  

GS25는 동서식품으로부터 콜롬비아, 과테말라, 에디오피아 등의 스페셜티급 원두를 블렌딩한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GS25 관계자는 "품질 향상을 위해 세계적인 커피머신 제조사인 스위스 유라(JURA)에서 제작한 커피머신을 도입했다"며 "셀프 콘셉트에 맞춰 안전바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CU는 탄자니아산, 콜롬비아산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다. 달콤한 향의 콜롬비아산 원두와 쌉싸름한 맛의 탄자니아산 원두를 7대 3의 비율로 로스팅해 깊고 부드러운 향의 다크초콜릿 맛을 내는 것이 카페 겟 커피의 특징이다. 독특한 산미를 지닌 탄자니아산 원두 역시 탄자니아의 50여개 농장에서 직접 샘플을 공급받아 BGF리테일의 상품개발팀과 전문가들이 직접 시음한 후 선별한 최상급 원두를 사용한다. CU 관계자는 "카페 겟 커피 원두는 사람 손으로 하나하나 따는 핸드피킹 방식을 수확되며 수세식 공정을 거쳐 더욱 깨끗하고 부드러운 품질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ryupd01@



뉴스 출처 : http://news1.kr/articles/?3244141

2018. 02. 2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