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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HOME 가제트 가전 ‘가치소비’ 이끄는 초프리미엄 생활가전 열풍...사례 3
가성비, 욜로 많은 트렌드들이 지나간 2017년, 2018년도의 트렌드는 '가치소비'라고 하네요.
자신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구매하는 것. 또 하나의 현명한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가치소비를 이끄는 초프리미엄 생활가전에 관한 기사를 소개해드립니다.



OME 가제트 가전 ‘가치소비’ 이끄는 초프리미엄 생활가전 열풍...사례 3
2018.01.30 09:35

획일적으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제품 대신 최고의 성능과 기술, 디자인을 집약해 품격 있는 삶을 가능케 하는 프리미엄 가전제품들이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개인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고 높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면 선뜻 지갑을 여는 소비 트렌드의 영향이 편의를 강조한 소형 가전뿐 아니라 취미 생활을 위한 고가의 가전제품들에도 미치고 있는 것이다. 가전 업계 역시 ‘초프리미엄’을 무기로 초고가 전략을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차별화’ 키워드를 선사하며 주목을 끌고 있다.
 
◆ IoT기능 탑재,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 Z6



커피전문점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 스페셜티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는 최근 2018년형 신제품인 가정용 커피머신 Z6를 선보였다. 600만원대의 초고가 커피머신 Z6는 최고급 사양의 가정용 커피머신으로 스마트 커넥터가 탑재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원격으로 나만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IoT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앱에서 커피 농도, 물과 우유의 온도와 양 등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나만의 커피 레시피’를 저장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신기술인 ‘멀티 분사 추출 방식’이 적용돼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내며 원터치로 라떼, 카푸치노, 플랫화이트 등 우유 음료도 추출이 가능하다. 특히 우유와 우유 거품을 자동으로 리볼빙하며 추출할 수 있어 제품 이용의 편리함을 배가시켰다.
 
◆ 360도로 즐기는 프리미엄 스피커,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2



덴마크 뱅앤올룹슨의 베오사운드2는 럭셔리 무선 올인원 스피커로 360도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구현했다. 원뿔형 모양과 알루미늄 특유의 은은한 광택으로 인테리어 기능까지 더한 제품이다. 이전 버전보다 중음역과 고음역대 사운드가 훨씬 풍부해진 베오사운드2는 ‘어쿠스틱 렌즈 기술’이 스피커 상단에 적용돼 청취자의 위치에 관계없이 음을 일관적이면서도 수평적으로 전달한다. 스피커 윗면 터치 휠을 톡톡 두드리고 돌리고 문지르면 볼륨조절·트랙이동 등이 가능해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 거실을 미술관으로, 삼성전자 ‘더 프레임TV’



안방에서 고화질로 명화들을 감상할 수 있는 시대다. 삼성전자 ‘더 프레임’은 전원을 껐을 때 검은 화면 대신 예술 작품을 액자처럼 보여주는 ‘아트모드’를 지원, 거실을 아늑한 미술관으로 변신시켜 준다. 주변의 조명에 따라 그림의 색감까지 미세하게 조정해 실제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는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협약을 맺고 올 해 말까지 진행될 주요 전시회의 작품을 선정해 더 프레임 TV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특히 더 프레임 TV를 보다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베젤 신제품 ‘포슬린 블루’를 최근 출시, 유럽 주요 국가에 판매하고 있다.
 
사진= 각 사 제공

기사출처 :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5940

2018. 01. 31 더보기

[기사] 나만의 고급 커피를 집에서… ‘횰로’ 위한 홈카페 필수품 인기
혼족과 욜로가 결합된 합성어 '횰로'
횰로족을 위한 홈카페 필수품에 선정된 유라의 E7 기사입니다.[전업농신문=김지연 기자]지난 한 해 핫 키워드로 꼽혔던 혼자






활동하고 즐기는 ‘혼족’과 현재를 즐기며 현명하게 사는 ‘욜로(YOLO)’. 올해는 한발 더 나아가 혼족과 욜로가 결합된 ‘횰로(혼자 사는 욜로)’까지 등장했다. 특히 횰로는 주거공간이 결합된 것으로 개인의 취향이 집에 적극 반영된 점이 눈길을 끈다. 나만의 집에서 나를 위한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이러한 횰로의 대표 사례로 ‘홈카페 족’을 들 수 있다. 홈카페는 원하는 커피를 커피전문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집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누구나 간편하게 시도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리서치전문기업 엠브레인이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커피전문점 이용 및 홈카페’ 관련 조사 결과, 2014년 대비 홈카페 족 비중이 26.8%에서 30.9%로 크게 증가했다. 또한, 집에서 마시는 커피 종류 중 커피 머신을 이용한 원두커피나 드립 커피 등 고급 커피에 대한 수요가 1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업계들은 이에 따라 홈카페 족을 겨냥한 커피 관련 제품들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홈카페를 꿈꾸는 횰로들을 위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모닝 딜라이트&인텐소’ 캡슐 커피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모닝 캡슐 커피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용량 추출(약 300ml) 캡슐 커피로, 풍부한 바디감과 은은한 아로마의 밸런스가 돋보인다. ‘모닝 딜라이트’는 아라비카 원두와 로브스타 원두를 균형있게 블렌딩해 쓴맛을 더하지 않고 바디감을 살렸으며, ‘모닝 인텐소’는 쓴맛과 신맛의 조화로 좀 더 깊고 무거운 바디감을 느낄 수 있다.

■ 쏠렉의 ‘COFFEE&BOOSTING’ 프리미엄 콜드브루

㈜쏠렉에서 출시한 ‘커피앤부스팅’ 프리미엄 콜드브루는 세계 최초 ORAC(항산화 능력을 판단하는 수치) 검증을 받은 프리미엄 콜드브루로, 에티오피아 고산지대에서 생산되는 아라비카종 최고급 원두를 사용한다. 특허 받은 기술력으로 찬물로 빠르게 추출해 카페인 함량을 낮췄으며, 천일염과 순지트 워터를 사용해 풍부한 미네랄과 항산화 효능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30ml씩 낱개 포장 되어 있어 원액을 그대로 마시거나 물, 우유, 아이스크림 등에 넣어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아포가토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 칼리타의 ‘101LD’ 드립 세트

칼리타의 ‘101LD’ 세트는 핸드 드립퍼에 필요한 커피 기구를 한 세트로 묶어 놓은 제품이다. 드립퍼(3개의 추출구)와 천연 펄프 100%의 종이 필터, 열탕용 내열 유리 서버와 더불어 계량스푼, 드립퍼 받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용량은 1~2인용이다. 드립퍼에 필터를 맞춰 커피를 넣은 뒤, 데워진 물로 30초 정도 물을 붓고 뜸을 들인 후 5회에 거처 물을 부으면 커피가 완성된다.

■ 유라의 ‘E7’ 커피 머신

스위스 전자동 커피 머신 브랜드 유라(JURA)의 ‘E7’은 마이크로 벨벳 밀크폼의 플랫화이트를 원터치로 추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멀티 분사 추출 방식(P.E.P: Pulse Extraction Process)으로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한층 풍부하게 표현해 주고, 인텔리전트 워터 시스템(I.W.S: Intelligent Water System)을 통해 물의 품질을 상시 관리해 커피 본연의 맛을 완벽하게 만들어준다. 

  

김지연 기자  kjy@palnews.co.kr

기사 출처 : http://www.p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203

2018. 01. 30 더보기

[기사] ‘가심비’ 잡는 렌탈 가전 시장 활활
생활화 된 렌탈 시장.
유라의 E7을 합리적인 렌탈 서비스로 만나보세요.

‘가심비’ 잡는 렌탈 가전 시장 활활
2018.01.26 11:50 입력

최근 몇 년 새 국내 렌탈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다. 경기 불황 속에서 ‘소비’보다 ‘효율’에 가치를 두는 합리적인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소비에 따른 기회비용은 낮추고 심리적인 만족감은 극대화하는 렌탈 서비스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
 
KT경제경영연구소가 2016년 8월에 공개한 ‘ICT로 진화하는 스마트 렌탈 시장의 미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렌탈 시장은 2016년 기준 약 25.9조원에서 2020년에는 40.1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특히 생활가전이 포함된 개인 및 가정용품 렌탈의 경우, 2016년 대비 2020년 무려 94%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차량 렌탈이나 장비 렌탈이 각 31%, 54%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수치다.
 
무엇보다 고가의 가전 제품을 한 번에 구매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지속적으로 전문가의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큰 메리트를 준다. 이에 업계는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생활 렌탈 가전 제품들을 앞다퉈 선보이며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개인의 만족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합리적인 소비를 가능하게 해주는 생활형 가전 렌탈 제품을 소개한다.
 
 
■ 전기레인지: 일렉트로룩스의 ‘젠커(ZANKER) 인덕션 전기레인지’

종합 유통 플랫폼 기업 ㈜쏠렉이 새롭게 선보인 ‘젠커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130년 전통 명품 가전브랜드 젠커에서 출시된 주방 가전 제품으로, 직접 연소하지 않아 유해가스 발생이 없으며 프리존 적용으로 다양한 크기의 조리기구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높은 설정 온도와 대형 화구(직경 28cm)는 사골, 찜 등 대용량 조리기구를 사용하는 한국형 식문화에 적합하다. 쏠렉 홈페이지를 통해 렌탈 구매가 가능하며, 36개월 사용 후 본인 소유로 전환된다. 쏠렉 제휴카드로 자동이체 시,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렌탈료가 청구 할인된다.
 
 
■ 식품 세척기: 라베르샤의 ‘이지더블유(Easy W)’

라베르샤의 이지더블유(Easy W)는 세제 없이 5분 만에 채소, 과일 등의 잔류 농약 제거와 살균 세척을 돕는 최첨단 초음파 세척기다. 최고급 BLT(세라믹 압전 진동자) 사용으로 채소, 과일 표면의 잔류농약과 미세먼지 세척뿐만 아니라 안경이나 칫솔, 유아용품 등의 이물질도 깨끗이 제거된다. 라베르샤의 공식 홈페이지 이지앤라이프, 롯데홈쇼핑 등에서 렌탈 구매할 수 있으며, 39개월 사용 후 본인 소유로 전환된다.
 
■ 커피 머신: 유라의 ‘E7’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의 ‘E7’은 마이크로 벨벳 밀크폼의 플랫화이트를 원터치로 추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멀티 분사 추출 방식(P.E.P: Pulse Extraction Process)으로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한층 풍부하게 표현해 주고, 인텔리전트 워터 시스템(I.W.S : Intelligent Water System)을 통해 물의 품질을 상시 관리해 커피 본연의 맛을 완벽하게 만들어준다. 롯데홈쇼핑 등에서 렌탈 가능하며, 36개월 분납 후 본인 소유로 전환된다.
 
■ 헤어 드라이기: 다이슨의 ‘슈퍼소닉’

다이슨 슈퍼소닉은 독자적인 열 관리 기술로 모발이 과열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며 건조시간을 크게 단축시켜주는 프리미엄 헤어 드라이기이다. 다이슨이 직접 개발한 디지털 모터 V9와 에어 멀티플라이어 기술을 통해 공기의 양을 3배로 늘려 강한 바람을 형성한다. 36개월 약정 기준 월 일정금액 지불 후 본인 소유로 전환된다. 자세한 사항은 CJ헬로렌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혜미 기자

뉴스 출처 : http://www.uanews24.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125&no=13386

2018. 01. 30 더보기

[조선일보/매일경제] 로저 페더러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스위스 유라(JURA) 글로벌 앰베서더는 테니스의 황제,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선수입니다.
로저 페더러는 지난 28일 마린 칠리치와의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하여 대망의 그랜드슬램 20회 우승,
남자 선수 최초로 메이저대회 20번째 우승 트로피를 받는 영광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매일경제와 조선일보를 통해 전달되었습니다.
더불어 멋진 경기와 함께 4강 진출에 성공한 자랑스러운 정현 선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2018. 01. 30 더보기